상품상세 정보

뒤로가기
WEE 위매거진 37호 LIFE RECORDER

포토리뷰 모아보기

WEE 위매거진 37호 LIFE RECORDER

[해외배송 가능상품]
스토어 정보
스토어 정보 공급사 바로가기
상품 정보
상품명 WEE 위매거진 37호 LIFE RECORDER
영문상품명 wee magazine Vol.37 LIFE RECORDER
소비자가 20,000 won
판매가 18,000 won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Notice 일상을 지키는 기록 위매거진 wee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보는 잡지 wee37
상품소재 종이
국내·해외배송 국내배송
브랜드 WEE 위매거진
브랜드샵 위매거진
일상을 지키는 기록 위매거진 wee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보는 잡지 wee37
구매방법
배송주기
정기배송 할인 save
  • 결제 시 : 할인
수량
down up

사이즈 가이드

사이즈 가이드

보기
상품 목록
상품 정보 가격 삭제
총상품금액(수량) 0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 정보

확대보기상품정보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Zoom in view is availableZoom in view is available. 可以扩大/缩小。可以扩大/缩小 拡大/縮小可能です拡大/縮小可能です 확대보기可以擴大查看商品信息。 확대보기Bạn có thể phóng to thông tin sản phẩm.

  

WEE 위매거진 37호 LIFE RECORDER
일상을 지키는 기록



WEE 37호 LIFE RECORDER 일상을 지키는 기록


 이번 호의 주제는 '일상을 지키는 기록'입니다.

소중한 존재를 품고 본능적으로 알았어요. 이 세계는 경이로움으로 가득 차겠구나, 훗날 몹시 그리워하겠구나. 초음파 사진들로 앨범을 만들고 수유를 하면서도 글을 썼어요. 처음 겪어보는 감정을 어디라도 남겨야 했으니까요. 놀랍고 감사한 날도 화가 나고 우울해지는 날도 썼어요.
'나는 왜 이럴때 행복할까?' '이 상황을 왜 이렇게 바라보지?' '뭘 잘하고 싶지?' '어떻게 살고 싶지?' 스스로에 대한 질문이 그치지 않았어요.

이번 호를 준비하면서 잠자는 블로그를 열었어요. 내가 흘러온 시간이 단어로 문장으로 사진으로 각인된 작은 우주. 까만 밤에 수놓아진 많은 별이 보여요. 비눗방울을 잡으러 뛰어다니던 아이의 얼굴, 어린이집 입학 날 풍경, 주말 아침의 티파티, 자전거 타는 아이 꽁무늬를 쫒아다니는 나, 열나는 아이 곁에서 원고를 쓰던 밤. 아이를 키우는 일상이 쏜살같이 지나가, 흩어진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에 있어요. 순간을 아끼는 마음과 더 잘 살고 싶어서 애쓴 시절이. 우리는 함께 컸네요.
아이와 지내는 시간은 유한한 삶이 준 귀한 선물이에요. 아이는 지금 여기를 살라고 우리를 자꾸만 멈춰 세우니까요. 다행히 곁에는 마음만 먹으면 순간의 감정과 이야기를 붙잡아 둘 수 있는 하얀 종이, 채워지지 않은 메모장, 빈 사진첩이 있어요. 내가 겪어낸 것들이 그곳에 남아 오늘의 나를 지켜주고 내일로 나아가게 할 거예요. 사랑을 남기는 봄이 되길 바랍니다.

-편집장의 글 중에서


* 도서제품은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신중히 구매 부탁드립니다.




Size - 178 * 240 mm, 144pages





WEE 전체상품 보기







아이와 지내는 일상이 쏜살같이 지나가, 흩어진다고 생각될 때,
곁의 노트와 메모장, 사진첩을 펼쳐 보아요.
순간을 아끼는 마음과 더 잘 살고 싶어서 애쓴 시절이 그곳에 있어요.
내가 겪어낸 것들이 남아 오늘의 나를 지켜주고 내일로 나아가게 할 거예요





Interview 서윤정 아티스트

회화 작가 서윤정은 손바닥만 한 정사각에 어느 것 하나 같지 않은 선과 색을 담아낸다.
그의 세계를 보고 있노라면 살아 움직이는 패턴 사이를 활기차게 유영하다 이내 아득하고 고요한 심상이 되고 만다.
최근 작가는 작업 여정을 담아낸 집을 완성했다. 하얀 스케치북 같은 집에서 그날그날의 아름다움을 포착한다.
기쁨을 선명하게 하고 웅크리고 있는 순간에 빛을 불어넣으며, 붙들고 싶은 순간을 네 살 아이와 함께 그린다.





WHOLESOME TRACES TOGETHER LIKE NOW
채자영 스토리젠터. 이영주 마케터


Interview 이승희 마케터. 작가. 기록자

"쓰는 사람이 되어 내 존재감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내가 원하는 인생이 아닐까란 생각을 하게 됐어요.
맥없이 살기만은 싫어서 쓰는 사람이란 정체성을 갖게 된 거죠."





WARM WELCOME
김현지. 김은진. 임현진. 박미지 WEEDI



TIME I LOVE
내가 사랑하는 시간



ITEMS ON MY DESK
책상 위 취향 물건


MOMENTS OF GROWTH
자라나는 시간을 기억해



CHERISHING MEMORIES
추억을 아끼는 마음으로


ESSAY
매일 기록하는 삶에 관하여


SECRET OF THE BLUE NOTEBOOK
파란 수첩의 비밀



RYO RYO WORK ROOM
료의 꿈꾸는 방



TIME TO COOK FOR FAMILY
입안 가득 봄이 피어오르는 식탁





Vol.37 LIFE RECORDER 


EDITOR’S LETTER

006
PICTORIAL
아련하거나, 미소가 지어지거나

016
CAPTURING MY BEAUTIFUL MOMENTS
서윤정 아티스트

034
WHOLESOME TRACES
채자영 스토리젠터. 이영주 마케터

046
DEAR MY DREAM TEAM
이승희 마케터. 작가. 기록자

058
WARM WELCOME
WEEDI

070
TIME I LOVE
내가 사랑하는 시간

078
CREATE OUR STORY
함께 만드는 우리 가족 이야기

084
MY RECORDING PERSONALITY TEST
나의 기록 유형은 무엇일까요?

088
ITEMS ON MY DESK
책상 위 취향 물건

092
MOMENTS OF GROWTH
자라나는 시간을 기억해

098
CHERISHING MEMORIES
추억을 아끼는 마음으로

102
매일 기록하는 삶에 관하여

106
SECRET OF THE BLUE NOTEBOOK
파란 수첩의 비밀

112
RYO RYO WORK ROOM
료의 꿈꾸는 방

116
SITTING AT A BREEZY HOME
산바람 불어오는 집에서

120
CALLING FOR RECORDING
기록이 부르는 소리

124
기억을 기억해

128
입안 가득 봄이 피어오르는 식탁

132
REMEMBERING MOMENTS
어떻게 그걸 기억해?

136
GREET

138
OUTRO

지금, 붙잡고 싶은 순간이 있나요?






Wee

가족의 충분함을 기록하는 미디어 WE ARE ENOUGH
wee는 가족라이프스타일 매거진으로 2017년 2월 창간하여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가족과 주변 이웃을 아끼며 일상을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사소한 일상에서 작은 즐거움을 발견하고 원하는 삶을 주체적으로 시도하여 사회와 건강하게 연결될 수 있는 여러 질문을 던집니다.

wee는 '그 자체로 충분하다.'는 슬로건 아래 부모와 아이가 공존하는 새로운 가족 문화를 제안합니다. 가정은 삶의 본질이며 가족은 우리가 태어나 처음으로 맺는 관계입니다. 그 안에서 균형을 찾는 이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걸까요?

우리는 가정을 이끄는 이들을 '생활 기획자'라 정의합니다. 오늘 아이와 함께 무엇을 할지, 어디에 갈지같은 사소한 것부터 가족이 함께 지켜야 할 규칙과 습관, 중요하게 여길 가치까지 더 나은 삶을 위해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시도하는 이들을 위해 컨텐츠를 개발하여 질문을 던집니다. 오늘의 충실한 이야기가 누군가의 내일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WEE 전체상품 보기


배송안내배송조회

교환 및 반품안내

❤️ 필독 ❤️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단순 변심의 경우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3일이내 고객센터에 연락 후 보내주셔야 합니다.
- 제품의 하자가 있을 경우에는 100% 교환/반품이 가능합니다. (단, 수령 후 7일 이후에는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네이버쇼핑으로 구매하신 반품은 네이버쇼핑 결재내역에서 반품신청 후 수거신청 해시면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배송완료 후 7일이 지난 상품은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지류나 펜류의 상품은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발송된 포장상태 그대로 반품 해주셔야 합니다. 훼손시 교환 반품 불가합니다. (택, 포장박스, 비닐 등 그대로)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전화 또는 Q&A 게시판 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왕복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비 4,500원 /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 조명, 가구 및 기타 배송료가 있는 경우, 부피가 큰 소품 등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타 안내

- 사용하는 PC나 모바일 환경에 따라 제품 이미지의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제품 사이즈는 실측 방법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불량이 아니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Review

상품 사용후기입니다

포토리뷰 모아보기

글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출입을 금합니다.

성인인증하기
  • 1
    네이****
    2024-06-17
    [1]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